주현희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의 질주는 대륙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1일 오후 9시(한국시간) 선전 유니버시아드스포츠센터에서 중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대표팀 공격의 핵은 이강인이다.
후반 4분 조규성의 크로스에 이은 황희찬(27·울버햄턴)의 헤더 골, 후반 18분 주장 손흥민(31·토트넘)의 중거리포가 전부 이강인의 돌파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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