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숨 돌릴 틈 없이 달려가고 있는 김민재는 계속 체력적인 부담을 떠안는다.
뮌헨과 함께 트레블을 달성했던 한지 플릭 감독이 일본과 평가전 이후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플릭 감독은 독일 대표팀에서 수석코치와 단장까지 역임했던 만큼 더욱 충격적인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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