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BC 통해 세대교체 희망 확인한 한국 야구,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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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통해 세대교체 희망 확인한 한국 야구,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3 대회 결승전에서 ‘세계 최강’ 일본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3-4로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놓쳤지만 한국 야구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소득은 만만치 않다.

지난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사회인야구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던 일본은 이번 APBC 대회에 주목받는 프로 유망주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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