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은 아무나 하나2 – 국제연분’에 최연제 부부가 6년 만에 재출연했다.
한국인의 피는 속일 수 없는지 이든과 최연제는 태권도 배우기에 한창이다.
최연제의 태권도 승급심사 결과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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