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리로 T1은 2013년과 2015년, 2016년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 T1이 초반 WBG 공세에 잠시 흔들렸지만, 후반 들어 '오너' 문현준 선수 활약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제우스(최우제)의 활약은 2세트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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