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전패 탈락’ U-17 변성환 감독, “선수들의 실패가 아닌 나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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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전패 탈락’ U-17 변성환 감독, “선수들의 실패가 아닌 나의 실패”

한국이 U-17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건 2007년 이후 16년 만이다.

변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3경기 다 우리가 준비한 걸 보여주지 못한 대회였다”며 “이번 대표팀의 결과는 실패라고 할 수 있다”고 돌아봤다.

그는 “절대 우리 선수들의 실패가 아니다”라며 “감독인 나의 실패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내게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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