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무등산국립공원 ‘너와나목장’ 자연복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최근 수립하고 본격적인 복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종합계획에는 목장 지역 생태적 특성과 경관 회복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 ▲보전지역 ▲자연복원지역 ▲인공복원지역 ▲생태교육·체험으로 공간을 구분하는 내용을 담았다.
자연복원지역은 키가 작은 관목류가 많아 회복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래식물을 제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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