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을 대표하는 쿼터백 가운데 한 명인 조 버로(26·신시내티 벵골스)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버로가 오른쪽 손목 인대 파열로 시즌을 마감했다.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버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5년 총액 2억7천500만 달러(약 3천565억원)짜리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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