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최고 연봉 버로 '3천565억원' 계약 첫해 부상으로 이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FL 최고 연봉 버로 '3천565억원' 계약 첫해 부상으로 이탈

미국프로풋볼(NFL)을 대표하는 쿼터백 가운데 한 명인 조 버로(26·신시내티 벵골스)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버로가 오른쪽 손목 인대 파열로 시즌을 마감했다.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버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5년 총액 2억7천500만 달러(약 3천565억원)짜리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