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의 윤조(31)와 배우 김동호(38)가 19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우 김동호(왼쪽)와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사진=메이크스토리).
김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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