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파 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4타를 쳐 중간 합계 21언더파 195타를 기록해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하타오카는 이날 7언더파를 쳐 전날에 이어 공동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17번 홀(파 5)에서 버디를 잡은 후 이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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