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4년에 뛸 새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키 175㎝, 몸무게 88㎏의 작지만, 탄탄한 체형의 페라자는 코너 외야수로 빠른 스윙 스피드를 앞세워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중장거리 유형의 타자라고 한화 구단은 소개했다.
2015년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 입단한 페라자가 빅리그에서 뛴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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