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세븐틴(SVT)이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맞춰 특별 제작한 '음악의 신'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연설을 마친 뒤 현장에서 음악의 신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당시 현장 방청객들은 연설 첫 주자인 멤버 승관이 고향 제주도를 언급하며 "유네스코가 지정해주신 세계자연유산이라는 섬에서 미래를 꿈꾸던 작은 소년이 오늘 이렇게 유네스코 본부에 섰다"고 말한 이후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스페셜 영상이 공개되자 탄성과 환호를 지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플레디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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