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손흥민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2003년생 유망주를 영입할 계획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는 피터 오 루크는 17일(한국시간) “유벤투스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사무엘 일링-주니어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의 최우선 타깃이다.
빌링-주니어는 왼발을 사용하는 측면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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