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고래가 싫어’라고 하는 분은 없는 것 같아요.
이어 ‘고래 덕후’라고 말문을 연 박해수는 “고래에 대한 뜻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자연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저도 공감해보고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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