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 들어 롯데 자이언츠 지휘봉을 잡은 김태형 감독은 마무리 캠프에 참가한 선수들 중 한 명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한동희는 신인 시즌이던 2018년 87경기에 출전했고 4홈런 25타점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다소 주춤하긴했지만 처음으로 타율 3할을 넘겼고(3할7리) 14홈런 65타점으로 3시즌 연속 두자리수 홈런과 60타점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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