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 찰리, 미국 플로리다주 고교 골프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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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아들 찰리, 미국 플로리다주 고교 골프 단체전 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가 고교 골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웨스턴 고교를 나온 타이거 우즈조차도 고교 시절 한 번도 주 단위 대회 우승을 경험해보지 못했다.

외신들은 타이거 우즈와 찰리가 다음달 17일 시작되는 부자(父子) 골프대회 PNC 챔피언십에 출전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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