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가수 겸 배우 옥택연과의 듀엣곡이었던 '내 귀의 캔디' 수익 배분을 공개했다.
옥택연을 만난 백지영은 "거의 1년 만에 만났다"라며 반가움을 표하며 배우로서 자리를 잡은 옥택연을 칭찬했다.
선택권이 없던 옥택연 또한 백지영은 "듣기로는 네가 엄청 당황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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