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대만 타이뻬이한국학교에 조명하 의사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조명하 의사의 의거를 이번 부조 작품의 기증으로 인해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서경덕 기획·송혜교 후원으로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작품 등을 지금까지 35곳에 기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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