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딘.
29년 만에 KBO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가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과 재계약 했다.
오스틴은 올 정규시즌 139경기에서 타율 0.313, 163안타(4위), 23홈런(3위), 95타점(3위)의 빼어난 성적으로 팀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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