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씨스타 유닛 씨스타19(효린·보라)가 11년 만에 컴백한다.
1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가 내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0년 데뷔한 씨스타 멤버 효린과 보라로 구성된 유닛 씨스타19는 씨스타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유닛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보라의 안정적인 래핑을 더한 ‘마 보이(Ma Boy)’, ‘있다 없으니까’를 연속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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