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서 '음악의 신' 스페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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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서 '음악의 신' 스페셜 퍼포먼스

세븐틴은 지난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연설을 마친 뒤 현장에서 ‘음악의 신’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유튜브와 위버스를 통해 영상을 접한 전세계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명) 역시 댓글을 통해 “세븐틴의 축복은 계속된다”, “세븐틴이 이렇게 유네스코에서 연설도 하고 멋진 영상을 만들어냈다는 게 너무 대단하다”, “고퀄리티의 영상이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해야 할 무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음악의 신’ 퍼포먼스라니 순간 벅차오르면서 울컥했다” 등의 호응을 쏟아냈다.

세븐틴의 ‘유네스코 청년포럼’ 명연설의 감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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