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체리블렛 유주 "캐릭터 위해 많은 연습, 소중한 시간"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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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탈출' 체리블렛 유주 "캐릭터 위해 많은 연습, 소중한 시간" 종영소감

체리블렛 유주가 SBS '7인의 탈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주는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송지아(정다은 분)의 언니이자 천재 영화감독 미쉘 역을 맡았다.

베테랑인 선배님들과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촬영 내내 정말 감사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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