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의 수확에 노력 없는 결실은 없었다.
한선화에게 있어 2023년은 '수확의 해'다.
'달짝지근해: 7510' 이전에 한선화는 이 작품으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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