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구단 우니온베를린은 15일(한국시간) 최근 14경기에서 1무 13패에 그친 우르스 피셔 감독및 호흡을 맞춰 온 코칭 스태프들과 결별했다.
일단 에타 코치는 분데스리가 역사상 첫 여자 코치로 등록됐다.
우니온은 2019년 2부에서 분데스리가로 승격, 1부 첫 시즌 11위, 다음 시즌 7위, 그 다음 5위, 지난 시즌 4위로 계속 성장해 온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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