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10년차 휴가 이집트行…피라미드 앞에서 '눈물'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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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 10년차 휴가 이집트行…피라미드 앞에서 '눈물'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집트에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10년 차 휴가를 만끽하는 김대호의 이집트 여행이 공개된다.

김대호의 이집트 휴가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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