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나은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로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나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출연을 확정했다”며 “극 중 연예인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그룹 활동 당시 멤버들이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해 그룹 내 왕따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 여파로 이나은은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하차하고 공백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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