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매디슨 없으니 고통"…손흥민 토트넘 공헌도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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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매디슨 없으니 고통"…손흥민 토트넘 공헌도 '공동 4위'

런던 연고 구단 전문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문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이 현재까지 보여준 활약상을 평가하며 점수를 매겼다.

토트넘의 골문을 지키는 새로운 수호신 굴리엘모 비카리오, 준족의 수비수 미키 판더펜, 올 여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이적으로 손꼽히는 제임스 매디슨이 나란히 10점 만점을 받아 공동 1위다.

골드는 "비록 최근 두 경기를 패했으나 포스테코글루는 망가진 구단을 고쳤다"며 "포스테코글루의 철학이 선수들에게 새겨지고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보강을 받는다면 다시 리그 1위 자리를 넘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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