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전원을 사로잡았던 참가자들끼리 모인 만큼 두 팀의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하는 가운데 심사위원단이 때아닌 분열 조짐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임재범이 한 참가자에게 자신이 내렸던 판단이 잘못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해 과연 어떤 상황이 발생한 건지 궁금해진다.
이에 매회 레전드 심사평을 남기고 있는 임재범의 심사평 역시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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