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명품 로맨스 영화 두 편 '러브액츄얼리'와 '냉정과 열정사이'를 극장에서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스케치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인생 로맨스 영화로 지금까지도 손꼽혀 온다.
서로를 그리워하는 준세이와 아오이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밀라노를 배경으로 두 사람의 애절한 사랑에 국내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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