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 6차 투어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결승전서 최원준은 ‘튀르키예 강호’ 비롤 위마즈(웰컴저축은행)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을 밟았다.
이로써 우승 상금 1억원을 안은 최원준은 PBA 출범시즌인 2019-20시즌 3차투어(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우승(2019년 8월 30일) 이후 정확히 1538일(4년2개월)만에 통산 두 번째 정상을 밟게 됐다.
세트스코어 4-2 최원준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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