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 공공부문 노조, ILO 권고 입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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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공공부문 노조, ILO 권고 입법화 촉구

단체교섭권 확보를 위해 정부에는 노정교섭을, 국회엔 공운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한국노총 공공노련(위원장 박해철), 공공연맹(위원장 직무대행 정정희 수석부위원장), 금융노조(위원장 박홍배)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위원장 현정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 5개 조직은 양대 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정부교섭 요구를 비롯한 공공부문 주요 현안에 함께 대응하고 있다.

15일 오전 공대위는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는 즉시 노정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했으며, 국회에는 ILO 권고 내용을 제도화하는 공운법 개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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