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딸 학교 폭력 인지 못 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딸 학교 폭력 인지 못 했다"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보자가 15일 자녀 학교폭력 전과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 후보자는 인사검증 과정에서 자녀의 학폭 전력이 없다고 답변했다가 말은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자녀 학교폭력과 관련해서는 먼저 학생과 학부모님께 깊이 사죄드린다"며 "인사검증 과정에서 이에 대한 질문이 수차례 있었으나, 당시에 이를 인지하지 못해 없는 것으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