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명문 스포르팅 CP에서 뛰고 있는 마커스 에드워즈가 그 주인공으로 손흥민 뒤를 이을 윙어로 물색 중이다.
축구 전문 매체 'TBR 풋볼'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에드워즈를 알아보기위해 포르투갈로 스카우트들을 보냈다"고 전했다.
총 16개의 슛중 14개를 왼발로 시도했고 오른발로 찬 두번의 슛은 모두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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