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위기까지 몰렸던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게 즐겁다며 잔류 결정이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에 남기로 결정한 것이 정당하다고 느끼고 있다"라면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최근 8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에릭 턴하흐 맨유 감독은 이제 라파엘 바란보다 매과이어를 주전으로 두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시즌 2, 3경기 연속 출전 기회가 있었지만 2번이나 부상으로 좌절됐기 때문에 감독에게 나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리듬을 얻지 못했고,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라면서 "난 이제 그 기회를 얻었다.지금 난 축구를 즐기고 있고, 맨유에서 뛰는 게 정말 좋다.난 내 자리를 위해 기꺼이 팀에 남아 싸울 의향이 있었다.맨유에는 4, 5명의 세계적인 센터백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라고 맨유에서 경쟁하며 뛰는 게 즐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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