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미들 블로커 바야르사이한이 팬들이 뽑은 1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OK금융그룹은 14일 바야르사이한이 1라운드 '푸마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바야르사이한은 총 362명이 참가한 팬 투표에서 절반이 넘는 264표를 받아 MVP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