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삼달리' 지창욱X신혜선, 바다 보며 힐링…숨 고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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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지창욱X신혜선, 바다 보며 힐링…숨 고르기 시작

'웰컴투 삼달리'가 지창욱X신혜선의 '숨 고르기' 시작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삼달은 그렇게 돌아가고 싶지 않던 개천, 삼달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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