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의 디바’였던 걸까.
매체에 따르면 주민 A 씨는 “제주에서 드라마 촬영하는 모습을 종종 봤으나, 이렇게 뒷정리를 안 한 무책임함은 처음 본다”며 황우치 해변에 돌무더기가 쌓여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실제로 황우치해변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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