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레알은 내년 여름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되는 음바페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음바페는 지난여름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이 여전히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과 음바페는 여름 이적시장마다 연결되곤 했다.
레알 보드진은 음바페의 지난 모습들에 환멸을 느꼈을뿐더러 홀란이라는 새로운 옵션이 존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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