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촬영 논란 후 제작진의 사과가 반복되고 있다.
13일 tvN '무인도의 디바'는 허가 없이 촬영 후 돌 무더기를 방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황우치해변에서의 촬영은 행정시의 협조와 허가가 필수임에도 해당 과정 없이 이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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