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0월엔 제일 잘했다' 황희찬, 울버햄프턴 '이달의 선수'…"3경기 모두 공격적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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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월엔 제일 잘했다' 황희찬, 울버햄프턴 '이달의 선수'…"3경기 모두 공격적 공헌"

구단은 "황희찬은 인상적인 10월을 보낸 후 울버햄프턴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황희찬은 10월 3경기에서 모두 공격적인 공헌을 한 후 샤사 칼라이지치, 페드루 네투에 이어 올 시즌 울버햄프턴의 세 번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면서 해결사로 자리매김한 황희찬은 리그 11경기에서 6골 2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데뷔 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경신했다.

네투는 리그 3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황희찬의 공격포인트와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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