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전시한 국립공원박물관을 대전시 유성구 계룡산국립공원 내에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박물관은 대형화면을 통해 국립공원의 희귀한 자연자원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시설을 갖췄다.
송형근 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박물관은 국립공원의 다양한 생태·문화자원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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