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민추천제'로 인재 발굴…"열성당원에 좌우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 '국민추천제'로 인재 발굴…"열성당원에 좌우 안 돼"

이재명 대표와 재선의 김성환 의원이 각각 위원장과 간사로 둔 인재위원회는 '국민추천제'를 시행해 인재를 엄선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인재위는 그냥 짬짜미로 하는 게 아니라 광범위하게 국민 눈높이에서 유능한 인재를 직접 추천받고, 저희가 엄선해 이번 총선 지역이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할 수 있도록 하거나 다른 공간에서 인재들이 적절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인재 영입은) 투표로 하는 행위기 아니기에 실제 어떤 경험을 갖고 계시는지, 국회에 들어와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굉장히 엄선할 예정"이라며 "소위 열성당원들에 의해 좌우되는 성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한 분이 추천해도 유능하면 저희가 검증할 것이며 동시에 여러 명이 추천했다고 해서 우선점이 주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