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휴가' 신민아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 요리 배워 대접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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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의휴가' 신민아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 요리 배워 대접하고파"

신민아는 13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 제작보고회에서 "엄마에게 잘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잘하려고 노력한다.친구처럼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다.

집밥 스타일 요리를 해야 했던 신민아는 "엄청난 스킬의 요리를 하는 것보다는 칼질, 다듬기 위주로 연습했다"라며 "평소에 요리를 즐겨하지는 않는다.이 작품 통해 손쉽게, 자기만의 레시피로 요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엄마에게 요리를 배워서 친구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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