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선거구였던 충청남도 아산시는 지난 20대 총선을 앞두고 분구가 성사됐다.
17대 총선서 복 위원장이, 21대 총선서 이 의원이 각각 한 번씩 당선됐다.
현역인 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지난 20대 선거서 당시 새누리당 이건영 후보를 13.77%p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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