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오현규가 나란히 득점을 기록하면서 에버딘전을 코리안 듀오의 경기로 만들었다.
지난 시즌 적은 출전시간에도 득점력을 뽐내며 셀틱의 도메스틱 트레블에 일조한 오현규는 올 시즌 브랜든 로저스 감독 아래에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결국 셀틱은 쿄고를 빼고 오현규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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