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3일 "이준석 신당이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뛰어넘을 때 40여 명이 따라갈 수 있다, 이렇게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총선 공천권이 있는 김기현 대표가 올해 3월 전당대회 당시에 국민공감이라는 포럼을 만들어서 국회의원들을 약간 줄 세우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그대 70여 명이 초대받았고, 나머지 40여 명은 초대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장제원 의원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들 부들부들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어찌 됐건 김기현 당 대표를 지지했던 국회의원 70명을 제외한 40여 명은 아마 저는 공천 배제의 시그널을 다 읽고 있을 것이다라고 본다"며 "만약 12월 말에 이준석 전 대표가 신당을 결심할 시점에 대장동 특검과 김건희 특검을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에 국민의힘은 아마 지지율 제가 보기에는 반토막날 것이고 그러면 골든크로스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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