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한국 축구의 미래 오현규와 양현준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오현규는 후반 32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팔마가 마무리해 3-0으로 격차를 벌렸다.
오현규의 득점포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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