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단짝'이어 '초신성'도 英 대표팀 낙마 위기…레알 "2주간 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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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단짝'이어 '초신성'도 英 대표팀 낙마 위기…레알 "2주간 뛰지 마!"

토트넘 홋스퍼 공격 핵심 제임스 매디슨이 발목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한 데 이어 '초신성' 주드 벨링엄마저도 대표팀에서 이탈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개러스 사우스게이트는 벨링엄 이탈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며 그의 대표팀 낙마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부상을 이유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이탈한 선수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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