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떠난다.
황선홍호는 프랑스 르아브르에 도착한 다음 17일(현지시간) 현지 프로팀과 연습경기, 20일 티에리 앙리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다.
창원에서 치렀던 2024 U-23 아시안컵 예선 겸 2024 파리 올림픽 1차 예선 동안 아쉬운 모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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