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전소민을 위한 하루를 보내며 동생에게 좋은 추억을 쌓아주기 위해 노력했고, 전소민 역시 이들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했다.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전소민을 기다렸다.
유재석은 "전소민의 하차가 악플 때문이라는 말이 있던데 절대 아니다, 악플 때문이라면 어떻게든 있어야지 왜 피해자가 일자리를 잃어야 하나"라며 "(소민이가) 악플 때문에 상처 받았다면 우리가 가만히 안 있는다"라고 말했다.이어 "소민이가 꿈을 위해 하차를 하게 됐으니 응원해달라"라고 해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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